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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하는 디자이너

In Korea, dxd seminar started to make a better culture between designers and developers at work. So we taught graphic designers to code at first in July, August 2014. And our second class was in January, February 2015. So we launch our new website with colorful illustrations to receive applications for our class, to explain our thoughts. Please visit our website and look around.

코딩하는 디자이너는 디자이너와 개발자 사이의 더 나은 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출발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일환의 첫번째로 2014년 7월, '그래픽 디자이너를 위한 두달동안 나만의 포트폴리오 사이트 만들기'라는 타이틀로 디자이너에게 코딩을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1기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2기는 그 다음해 1, 2월에 진행되었습니다.